시대적 소명과 사회적 약자의 눈물을 생각합니다. 

어떤 이유로도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저버리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
패트론타임스신문이라면 믿을 수 있다’는 평가를 받기 위해 
한시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뉴스는 넘치지만 믿을 만한 뉴스는 드물다고 말합니다. 
언론이 지나치게 본연의 사명을 잊고, 정치에 예속되고 
거대 자본에 영합하는 사이 언론의 신뢰는 추락하고 있습니다. 
진실·비판과 왜곡·선동이 넘쳐납니다. 저널리즘의 위기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세상의 진실을 제대로 알리는 언론이 절실합니다. 
패트론타임스신문에 부여된 시대적 소명을 생각하면서 
언론의 사회적 책임과 사회적 약자를 배반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교만하지 않겠습니다. 우리 사회가 추구해야하는 핵심가치를 위해 
어떤 간섭이나 왜곡 없이 전달하겠습니다. 
사회적 약자의 이익을 대변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응원해주신다면 ‘가치 있는 당당한 신문’이 될 것입니다. 
급속히 발전해가는 시대의 트랜드를 예측해내며 
정보의 깊이와 다양성 면에서도 확실한 우위를 점하는 신문이 되기 위해 
임직원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패트론타임스신문 발행인 : 심 혜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