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브랜드 제작 전문기업 리프이노베이션이 다년간의 콘텐츠 제작과 온라인 유통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 특성과 판매채널에 맞춘 상세페이지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 판매에 뛰어드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늘면서 상품 등록뿐 아니라 상세페이지 제작, 판매채널 선정, 콘텐츠 기획, 채널 운영 등 온라인 유통 전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다만 온라인 판매 경험과 전문 인력이 부족한 기업은 제품의 강점을 소비자가 이해하기 쉬운 정보로 정리하고, 이를 실제 구매로 연결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리프이노베이션은 제작에 앞서 제품 특성과 타깃 고객, 경쟁 상품, 주요 판매채널을 분석한 뒤 상세페이지의 핵심 메시지와 정보 전달 순서를 설계한다. 이후 제품촬영과 문구 기획, 디자인, GIF 등 시각 콘텐츠를 하나의 방향으로 연결해 제품의 특징이 직관적으로 전달되도록 구성한다.
특히 전략운영팀과 디자인팀, 스튜디오팀, 커머스팀이 제작 과정에 함께 참여한다. 단순히 디자인 결과물을 납품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품 분석과 촬영, 상세페이지 제작, 온라인 유통채널 적용까지 연계할 수 있는 구조가 차별점이다.
스마트스토어와 자사몰, 오픈마켓 등 채널별 이용 환경도 고려한다. 모바일 화면에서 핵심 정보가 빠르게 확인되도록 내용을 구성하고, 제품의 특징을 나열하기보다 소비자의 고민과 구매 판단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정보의 우선순위를 정한다.
리프이노베이션은 최근 6년간 51개의 정부지원사업을 수행하며 총 8,495개사를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165억8,000만원의 수혜기업 매출 발생 실적을 기록했다. 최근 3년간 온라인 유통 입점 지원기업은 누적 2,255개사, 온라인 판매지원 매출액은 67억4,000만원으로 집계됐다. 또한 제품 특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51개 온라인 판매채널 운영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삼성SDS와 빙그레, 크라운제과, 올리브영, 풀무원 등 다양한 기업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도 보유하고 있다. 대기업 프로젝트에서 요구되는 브랜드 기준과 소상공인·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매에 필요한 실무 정보를 함께 반영해 기업과 제품별로 제작 방식을 달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리프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온라인 판매 경험이 부족한 기업은 제품의 장점을 소비자가 이해할 수 있는 구조로 바꾸는 과정에서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다”며 “제작 초기부터 제품과 고객, 판매채널을 함께 분석하고, 기획부터 촬영과 디자인까지 동일한 메시지가 이어지도록 구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리프이노베이션은 앞으로도 상세페이지 제작과 온라인 유통 지원 경험을 연계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제품 경쟁력과 온라인 판매 성과를 높이는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