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관리

이시우 기자

작성 2020.06.25 12:16 수정 2020.06.25 12:16

주문 내역 전송 서비스 사이트인 오더피아(www.orderpia.com)에 등록해 놓으면 각 거래처의 주문서가 팩스로 전송된다.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사이트상에서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다. 출판사의 자체 출고 프로그램에 따라 입력 사항들을 기재한다. 출고 작업은 정확성을 필요로 한다. 거래처명과 지점명, 도서명, 출고율이 정확히 입력되어야 한다. 도서의 재고 유무와 품절 여부도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개정판이 출간되어 구판의 정보와 혼동되는 경우에는 ISBN, 출간일자, 가격 등을 확인하면 된다. 물류사마다 출고 마감 시간이 조금씩 다르기는 하지만 보통 1차 마감 시간은 오전 10, 2차는 11, 3차는 12시다. 지방 배본인 경우에는 오후 2시까지 연장하기도 한다.

 

자료제공 : 투데이북스

 

출판 마케팅 실전 전략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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