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집 있을때 뭐해" 중학생 성희롱 논란 김민아, 결국 사과

김성진 기자

작성 2020.07.02 18:25 수정 2020.07.02 19:15


(출처 : 유튜브)


정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남중생을 상대로 성희롱성 발언을 해 논란을 빚은 방송인 김민아(29)가 "부끄러운 행동이었고 다시는 반복하지 않겠다"며 사과했다.

김민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개인적인 영역을 방송이라는 이름으로 끌고 들어와 희화화시키려 한 잘못을 분명히 인지하고 있다"며 "(학생의) 어머님을 비롯한 가족분들과 당사자 학생에게도 반드시 제대로 사죄드리겠다"고 밝혔다.

'선 넘는' 행동과 발언으로 독자적 캐릭터를 쌓고 있는 그는 "자극적인 것을 좇지 않고 언행에 각별히 조심하겠다"고도 강조했다.

Copyrights ⓒ 패트론타임스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성진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연합개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