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 고반발드라이버 정말 거리가 날까?

X087고반발드라이버, 비거리 폭발 입소문

비거리는 물론, 방향 안정성도 검증

29만8천원이라는 파격가격도 놀라워

입력시간 : 2018-04-08 09:51:29 , 최종수정 : 2018-06-30 06:00:52, ptnews 기자

 [패트론타임스 이신정 기자] 해가 바뀌어 조금씩 티샷 비거리가 줄어들면 우리는 너무나 실망하게 된다. 또 당혹스럽기까지 하다. 비거리가 줄어드니 자존심도 구겨지고 갑자기 골프가 어려워진다. 골프를 칠 마음이 없어진다.

 

골프가 거리와 방향성의 스포츠라는 점에서 비거리를 1M라도 더 멀리 친다는 것은 보통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것이 아니다. 물론 심리적이 어드벤티지 또한 크다. 자존심이 걸린 문제이기도 하다. 그래서 누구나 비거리를 조금이라도 더 내려고 안감힘을 쓴다.

 

  그러면 방향도 원하는 방향대로 쳐지지 않아 엎친데 덮친 격으로 기분이 많이 상하게 된다.

비거리를 늘리려다가 방향성 희생을 하기도 하고 방향성만 신경쓰다 보면 스윙까지 소심하지게 된다두마리 토끼를 잡기가 어렵다골퍼라면 누구나 한결같이 거리도 늘려주면서 방향성도 좋은 드라이버가 없을까 애타게 찾는다.

  

그렇다면 여기 'X087고반발드라이버'에 대한 시중의 인기도가 얼마나 대단한가 소문을 접했을 것이다. 그 인기 비결이 무엇인가 살펴보았다. 구매 후기에서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다.

 

X087고반발 드라이버는 맘껏 쳐도 좋다는 점이 후한 점수를 받는다. 후련하게 날아가고 맘도 후련해진다. 고반발 드라이버를 칠때 면 보통 약 80% 정도의 힘으로 컨트롤 샷을 하면서 방향성이 틀어지는 문제를 걱정하기 쉽다. 그러나 X087드라이버는 살 살 달래서 치지 않고 맘껏 휘둘러도 일관된 방향성을 나타낸다. 명불허전 ,대단한 성능이다. 입소문 만큼이나 환상적인 거리를 날려준다.

 



 더구나 가격까지 파격적이어서 가성비의 황제라 부르는 이가 있을 정도다. 51g 초경량 샤프트(46인치)를 장착했고 고순도 최고급 헤드 페이스에는 SL효과(스프링 효과)를 주기 위해 안쪽은 두껍고 바깥쪽으로 엷게 깎아 정밀 제조했다.쉽게 말해 볼을 튕겨내는 스프링 달린 드라이버인 셈이다.

 

  진짜 고반발다운 고반발 드라이버를 찾았다면 가격부담없이 거품 없이 지금 구매하면 된다.

 

 진마켓골프 독점판매 제품으로 주요 특징을 살펴보자.

 

 - 고성능, 고출력, 장타용 설계, 무게 중심은 더 낮은 발사와 회전을 생성하기 위해 앞쪽 낮게 위치하도록 설계.

   

- 티타늄 소재 Face구조로 느낌과 비거리 증가를 보장한다.

  

- 오버 사이즈, 460cc 헤드 크기는 중심을 이탈하여 빗맞추어도 비거리 손실이 적어 최대 관용성을 촉진한다.

 

 - 매끄러운 무광택 피니쉬 마감 처리로 눈부심을 줄이고 어드레스시 자신감을 높혀 준다.

  

두개의 히든 스크류로 파워를 응집시켜 폭발적 파워 전달과 방향성의 중앙 지향성을 구현했다.


 

진마켓골프에서 298천원에 특별할인 판매중이다(문의:02-476-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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