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컨설팅 브랜드 Tone&Nine(톤앤나인)이 지역 파트너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이미지 컨설팅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톤앤나인은 현재 서울지역에 이소은 대표와 김동휘 컨설턴트가 이미지 컨설팅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경북 지역 최윤정 대표, 경기도 지역 이진아 대표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각 지역 고객들은 톤앤나인의 이미지 컨설팅 프로그램을 보다 가까운 곳에서 경험할 수 있게 됐으며, 지역별 고객 접점 확대와 서비스 접근성 향상도 기대되고 있다.
톤앤나인은 자체 개발한 나인 이미지 시스템(Nine Image System)을 기반으로 개인의 이미지 특성과 스타일 방향성을 분석하는 이미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퍼스널컬러 진단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분위기, 이미지 특성, 스타일 방향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고객에게 어울리는 이미지를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오프라인 컨설팅에 그치지 않고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고객들이 컨설팅 결과를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고객들은 앱을 통해 자신의 스타일을 기록하고 관리하며, 일상 속 다양한 선택 과정에서 이미지 컨설팅 결과를 활용할 수 있다.
톤앤나인 이소은 대표는 "최근 이미지 컨설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진단 자체보다 결과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관심도 함께 커지고 있다"며 "이번 협력은 더 많은 고객들이 톤앤나인의 나인 이미지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미지 컨설팅은 단순히 결과를 제공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실제 선택과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서비스를 연계해 이미지 컨설팅의 활용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톤앤나인은 지역 네트워크 확대와 함께 디지털 플랫폼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이미지 컨설팅 서비스의 새로운 활용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