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가 주관하고 조인철 국회의원실이 주최한 '2026년 대한민국 도전페스티벌(제15회)'이 지난 7월 8일 오후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열린 가운데, 이룸평생교육원 김진희 원장이 이번 행사의 대표 영예인 '도전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미지제공=대한인식생명교육 사회적 협동조함)
'대한민국 천년희망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페스티벌은 이순신상, 제1회 정주영 도전상, 제1회 이병철기업가정신상을 비롯해 모범기관상, 주한외국인상, 청소년노벨과학상 등 다양한 부문의 시상이 함께 이루어진 자리였다. 행사는 지난 7월 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됐다.
주관 기관인 도전한국인본부는 지난 16년간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을 실천해 온 인물과 기관을 발굴하며 도전문화 확산에 앞장서 온 기획재정부 지정 기금단체로, 도전정신을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는 대표 공익기관으로서 캠페인과 시상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주최 측은 이번 페스티벌이 단순한 시상식을 넘어 도전과 혁신, 나눔과 희망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국민 축제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수상자들의 도전 이야기가 더 많은 국민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부문별 수상자에 대한 시상과 함께 글로벌 도전장학금 수여, 청소년 미래인재 격려,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대회, 한국생활 스토리 공모전 시상 등도 함께 진행되며 자리를 빛냈다.
한편 김진희 원장은 평생교육 현장에서 생명존중교육과 중독예방교육 등 취약계층을 위한 교육 활동을 이어오며 대한민국 나라사랑을 실천하고 끊임없는 도전의 삶을 살아가는 도전한국인으로서 교육 발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미지제공=대한인식생명교육 사회적 협동조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