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등 태국요리 전문점 '생어거스틴'이 브랜드 론칭 17년의 핵심 노하우를 모두 집약한 가맹점 중심의 소형화 브랜드 '생어거스틴 하우스'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전국 가맹사업 전개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동안 대형 직영 매장 중심의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온 생어거스틴은 최근 외식업계의 구인난과 인건비 상승, 소자본 창업 트렌드를 반영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전면 혁신했다. 새롭게 출시된 '생어거스틴 하우스'는 20~30평대의 소형 매장에 최적화된 형태로 설계되어, 예비 창업자들의 초기 투자 부담과 운영 난이도를 획기적으로 낮춘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번 소형화 모델의 핵심은 본사의 독자적인 '원팩 조리 시스템' 구축에 있다. 기존 동남아 및 태국 요리 전문점의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지적되던 '전문 주방장 의존도'를 완전히 해결했다. 가맹본부가 개발한 전용 소스와 완제품 형태의 원팩 시스템을 통해, 전문 주방 인력 없이도 단 5분 만에 생어거스틴 고유의 고품격 맛을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표준화했다. 이를 통해 가맹점주는 인건비를 크게 절감하는 동시에 안정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
또한 '생어거스틴 하우스'는 홀 영업에만 의존하던 기존 대형 매장의 한계를 넘어, 홀, 테이크아웃, 배달 매출을 동시에 견인하는 '3-Way 입체적 매장 시스템'을 도입했다. 외식업 경험이 전혀 없는 초보 창업자도 안심하고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본사의 전문 슈퍼바이저가 밀착 지원하는 완벽한 슈퍼바이징 시스템도 완비했다.
특히 이번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파격적인 '창업 특전 프로그램'을 한정 수량으로 제공한다. 예비 창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가맹비 면제 ▲교육비 면제 ▲이행보증금 면제 ▲재가맹비 면제 혜택을 전폭 지원하며, 본사 강제 시공이 아닌 ▲인테리어 자유시공을 허용해 거품 없는 창업을 도울 예정이다.
이를 통해 상가 보증금을 제외하고 신규 오픈 시 약 6,000만 원, 기존 식당에서 업종을 변경할 경우 기존 집기를 최대한 재사용하여 약 3,000만 원 수준의 소자본으로도 압도적인 매출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1등 태국요리 전문점의 점주가 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생어거스틴 가맹사업본부 관계자는 "그동안 높은 진입장벽과 조리의 어려움으로 태국요리 전문점 창업을 망설였던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17년의 성공 노하우를 압축한 소형화 모델을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특히 경기 불황 속 업종 변경을 고민하는 기존 자영업자분들이 최소한의 비용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상생형 특전을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생어거스틴 하우스' 가맹점 모집 및 창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상담 예약은 공식 대표번호(1599-201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