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창업 시장은 단순 매출보다 객단가와 회전율을 동시에 보는 흐름으로 바뀌고 있다. 특히 기존 매장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은 큰 장비 투자 없이 바로 판매할 수 있는 실속형 아이템을 찾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픽고커피’가 비싼 커피머신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무비용 커피 창업 모델로 관심을 받고 있다.

픽고커피는 배달, 테이크아웃, 샵인샵 판매를 동시에 겨냥한 커피 브랜드다. 기존 커피 창업에서 부담으로 꼽히던 고가 커피머신, 전문 바리스타 교육, 복잡한 추출 과정을 줄이고, 저온 숙성 드립 원액을 활용해 누구나 간편하게 커피 메뉴를 만들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자료에 따르면 픽고커피는 커피머신 비용 약 2,000만 원을 들이지 않아도 운영할 수 있으며, 기계 설치 비용 0원, 바리스타 교육 0원을 내세운다. 커피 원액 1박스 가격으로 바로 판매를 시작할 수 있는 구조를 강조해 식당, 미용실, 샵인샵 매장, 배달 전문점, 1인 창업자에게 현실적인 커피 매출 라인을 제안한다.
수익성도 주요 강점이다. 픽고커피 자료에는 아메리카노 1잔 판매가 2,500원 기준 원가 약 625원, 마진율 약 75%가 제시되어 있다. 여기에 베이커리와 디저트는 최대 50%에서 최소 35% 수준의 마진을 확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메뉴 라인업도 폭넓다. 픽고커피는 구수한 아메리카노, 향긋한 아메리카노, 에너지 아메리카노,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케냐 프리미엄 아메리카노 등 5종 아메리카노를 중심으로 고객 취향을 세분화했다. 특히 특허받은 아미노산 커피인 에너지커피를 차별화 메뉴로 내세워 일반 저가커피 브랜드와 다른 판매 포인트를 만든다.
디저트 구성도 함께 강화했다. 타르트 21종, 소금빵 6종, 팔크림빵 6종, 베이글 6종 등을 갖춰 커피 단품 판매에 그치지 않고 디저트 세트, 브런치 세트, 배달 객단가 상승까지 노릴 수 있다. 냉동 보관 후 간편하게 해동해 판매할 수 있어 기존 매장에서도 부담을 줄여 운영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또한 픽고커피는 무인 판매 모델까지 제안하고 있다. 자료에는 냉장고, 냉동고 등 소형 장비를 활용해 고객이 직접 만들어 마시는 셀프 커피바 구성과 실내·외부 무료 배너 디자인 지원 내용도 담겨 있다. 작은 공간에서도 커피 판매를 시작할 수 있어 매장 업종 변경, 샵인샵, 무인존 운영까지 활용 범위가 넓다.

픽고커피 관계자는 “기존 커피 창업은 장비 투자와 전문 인력 부담이 컸지만, 픽고커피는 콜드브루 원액 기반으로 누구나 쉽게 운영할 수 있는 커피 창업 시스템을 제안한다”며 “배달, 테이크아웃, 샵인샵, 무인 판매까지 가능한 구조로 기존 매장에 새로운 수익 라인을 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픽고커피 창업 및 샵인샵 상담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
http://픽고커피.com
대표번호
010-7699-94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