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창업자들은 큰 매장보다 기존 수요가 꾸준한 실속형 아이템을 선호하고 있다. 유행을 타는 메뉴보다 1년 내내 식탁에 오르고, 가족 단위 소비와 건강식 수요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아이템에 관심이 커지는 이유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수제두부 전문 브랜드 ‘두부만드는사람들’, 이하 두만사가 두부 창업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두만사는 연천군, 농협과 연간 500톤 규모의 콩 공급 MOU를 체결하고, 석발 및 색채 선별된 콩을 안정적으로 공급받는 시스템을 내세운다. 두부의 핵심은 결국 원재료인 콩이다. 두만사는 안정적인 콩 수급을 바탕으로 매장에서 신선한 두부를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수제두부 전문 창업 모델을 제안한다.
가장 큰 차별점은 두부 제조 시스템이다. 브랜드 자료에 따르면 두만사는 두부기계를 자체적으로 구축하고, 자동화 시스템과 3단계 교육을 통해 초보 창업자도 두부 제조를 배울 수 있도록 설계했다. 본사 교육, 현장 교육, 추가 교육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두부 제조 경험이 없는 창업자도 매장 운영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운영 효율도 강조된다. 두만사는 빠른 제조 시간과 자동화 시스템을 기반으로 신선한 두부를 매장에서 생산하는 방식을 제안한다. 단순히 납품받아 판매하는 구조가 아니라, 매장에서 직접 만든다는 신뢰와 신선함을 동시에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메뉴 확장성도 높다. 백두부, 야채두부, 표고버섯두부, 흑임자두부, 인삼두부, 연두부, 순두부 등 기본 두부 라인업은 물론 두유, 콩국물, 콩국수, 콩빙수, 두부그라탕, 순두부 메뉴, 두부전골, 두부돌솥비빔밥 등 다양한 메뉴 구성이 가능하다. 브랜드 자료에는 시중에서 접하는 두부보다 큰 크기와 다양한 제품 구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소개되어 있다.
두만사는 건강한 두부를 만드는 방식도 강조한다. 자료에 따르면 국내 유일 지하염수 천연두부 응고제를 사용하고, 백년초 선인장을 더한 제품 경쟁력을 내세운다. 다만 창업 시장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원재료 설명을 넘어, 고객이 다시 찾을 수 있는 맛과 신선함, 그리고 매장에서 바로 보여줄 수 있는 제조 과정이다.
특히 두부는 계절 영향을 비교적 덜 받는 식탁형 메뉴라는 점에서 안정적인 창업 아이템으로 평가된다. 아침 반찬, 점심 식사, 저녁 반찬, 건강식, 가족 식탁, 로컬푸드 매장까지 활용 범위가 넓고, 두부와 콩국물, 두유, 콩국수 등으로 메뉴 확장도 가능하다.
두만사 관계자는 “두부 창업은 단순히 두부 한 모를 파는 장사가 아니라, 매장에서 직접 만든 신선함과 다양한 메뉴 확장성을 함께 판매하는 사업”이라며 “연천콩 기반의 안정적인 원재료 수급, 자동화 두부 제조 시스템, 3단계 교육, 다양한 제품 구성을 통해 창업자가 오래 운영할 수 있는 수제두부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두만사는 일부 매장만의 성공이 아니라, 모든 가맹점이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목표로 한다”며 “수제두부, 콩물, 콩국수, 건강식 메뉴를 중심으로 지역 상권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두부만드는사람들 두만사 창업 및 가맹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
https://dumansa.com
대표번호
1668-18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