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현지에서 경제, 문화, 스포츠 등 다방면의 스폰서십을 전개하며 긍정적인 기업 이미지를 구축해 온 두윈(DOWINN)그룹이 이번에는 현지 자동차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하며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두윈그룹은 지난 6월 17일 퀘존시티에서 개최된 다이노 쇼(DYNO SHOW)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대형 자본이 투입되는 상업적인 신차 모터쇼가 아닌, 튜닝이라는 공통의 취미를 가진 현지인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소통하는 풀뿌리 커뮤니티 성격의 행사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그동안 필리핀 내 다양한 문화 행사와 지역 축제를 소리 없이 후원하며 현지인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해 온 두윈그룹은, 이번 카쇼 행사에서도 하드코어 MNL 및 레이디 드리븐 클럽 등 현지 동호회원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결속을 다질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
두윈그룹 대외협력 담당자는 두윈그룹은 기업의 이윤 창출을 넘어 필리핀 현지 커뮤니티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문화적 토양을 마련하는 데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되거나 지원이 필요한 다양한 문화 영역을 발굴하여 진정성 있는 후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