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브리루틴(EveryRoutine)의 양지혜 대표가 지난 7월 15일 서울 강서구 스카이아트홀에서 개최된 '2026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수도권 선발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할 차세대 글로벌 뷰티 아이콘 선발에 함께했다.
미스인터콘티넨탈은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는 글로벌 미인대회 중 하나로, 단순한 외적인 아름다움을 넘어 지성과 인성, 자신감,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는 국제 대회다. 이날 수도권 선발대회 역시 수많은 참가자들이 자신만의 매력과 가능성을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양지혜 대표는 '양쥐언니'라는 이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뷰티 인플루언서이자, 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브리루틴을 이끌고 있는 대표다. SNS를 통해 수많은 소비자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뷰티와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현재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대만 등 글로벌 시장으로 브랜드를 확장하며 K-뷰티의 경쟁력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양 대표는 심사에 앞서 "진정한 아름다움은 단순히 보여지는 모습이 아니라 자신을 꾸준히 관리하고 사랑하는 태도에서 비롯된다"며 "각자의 개성과 자신감을 잃지 않고 무대에 선 모든 참가자들의 도전이 매우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에브리루틴은 건강한 아름다움과 긍정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전하는 브랜드로서 여성들의 자신감과 꿈을 응원하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K-뷰티의 가치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에브리루틴은 '루틴을 통해 희망을 전하는 브랜드'라는 철학 아래 스킨케어와 이너뷰티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아마존과 TikTok Shop, 일본, 대만 등 다양한 해외 시장으로 진출을 확대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는 K-POP 및 문화예술 축하공연과 대한민국 한류문화산업대상 시상식 등이 함께 진행되어 아름다움과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 마무리됐다.

















